산업동향
Daegu International Future Auto EXPO 2020

    Home > 알림마당 > 산업동향

[한국경제] 울산, 하늘 나는 자동차 상용화 추진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20-07-23
이메일 difaexpo@exco.co.kr  조회수 89 
UNIST에 산·학·연 협의체 개소
태화강역 인근에 거점 허브 설치
내년부터 3년간 142억원 투입
송철호 울산시장(가운데)이 지난 5월 UNIST 미래차연구소에서 개발 중인 하늘을 나는 자동차에 시승하고 있다.  /울산시  제공

송철호 울산시장(가운데)이 지난 5월 UNIST 미래차연구소에서 개발 중인 하늘을 나는 자동차에 시승하고 있다. /울산시 제공

울산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를 극복할 신(新)뉴딜 사업으로 하늘을 나는 자동차인 ‘도심 항공 모빌리티(UAM)’ 상용화에 본격 나섰다.

울산시는 UNIST(울산과학기술원)와 공동으로 2021년부터 3년 동안 국비 100억원 등 총 사업비 142억원을 확보해 인공지능(AI) 기반 자율주행 개인 비행체의 핵심 부품 개발 및 플랫폼 구축을 추진한다고 15일 발표했다.





☞관련기사 본문 바로가기

이전글 [한경비즈니스] ‘하늘을 나는 자동차’에서 미래 찾는 한화시스템
다음글 [news1]매일매일이 신고가…전기차 배터리 어디까지 달리나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