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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전기차·수소차로 다 바꿔도 충전 걱정없는 이유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20-07-27
이메일 difaexpo@exco.co.kr  조회수 99 

전기차 300만대 필요전력 최대부하 0.5% 수준…20분 거리 수소충전소 건설


 2035년 서울시가 휘발유차와 경유차 등 내연기관차의 신차 등록을 중단한다. 기등록차라도 아예 도심은 운행을 못한다. 서울이 움직이면 모든 시도가 뒤따른다. 내연기관차의 종말이 가시화되는 것이다. 이른바 모빌리티의 대전환이다.

(서울=뉴스1) = 현대자동차가 수소 산업 활성화를 위해 서울 강동구에서도 수소 충전 인프라 확충에 나선다. 현대자동차는 GS칼텍스와 함께 ‘H강동 수소충전소’의 설비 구축을 완료해 오는 28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27일 밝혔다. (현대차 제공) 2020.5.27/뉴스1

(서울=뉴스1) = 현대자동차가 수소 산업 활성화를 위해 서울 강동구에서도 수소 충전 인프라 확충에 나선다. 현대자동차는 GS칼텍스와 함께 ‘H강동 수소충전소’의 설비 구축을 완료해 오는 28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27일 밝혔다. (현대차 제공) 2020.5.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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