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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20` 디지털박람회로 전환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20-09-15
이메일 difaexpo@exco.co.kr  조회수 49 


B2B 기반 전시회, 해외·국내 연결하는 하이브리드 포럼 개최
지난해 열린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19` 개막식.(사진제공=대구시청)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대구시는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20`을 디지털 박람회로 전환해 비대면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디지털기술을 활용한 비즈니스 박람회로 선보인다.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20`은 당초 오는 10월29일부터 11월1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릴 계획이었으나 최근 코로나19의 재확산과 같이 위험요인이 상존함에 따라 행사 계획을 전면 수정하기로 했다.


대구시는 그동안 정상적인 개최를 목표로 기업 유치와 전문가 섭외를 위해 노력해 왔으나, 지역기업 마케팅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전시회를 재구성하는 한편 온·오프라인을 겸한 하이브리드 포럼으로 전환하기로 결정했다.

행사기간도 10월29일부터 30일까지로 축소된다. 또한 전시회 참관객은 바이어와 기업관계자로 한정하고 일반시민 관람이 제한됨에 따라 예년과 같은 자동차축제 분위기를 느끼기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국내 주요기업은 물론 영국대사관, 오스트리아대사관 등 해외공관과 협조해 전시회를 준비하던 엑스코(사장 서장은)는 그간의 경험을 토대로 B2B기반 전시와 수출상담회를 연계한 신개념 전시회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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