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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대구미래차엑스포 폐막…190억원 계약추진 성과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20-11-04
이메일 difaexpo@exco.co.kr  조회수 128 
지난달 30일 막을 내린 `2020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에서는 1천700만 달러 계약추진 등 다양한 성과를 거뒀다. 권영진 대구시장이 엑스포 장에서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지난달 30일 막을 내린 `2020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에서는 1천700만 달러 계약추진 등 다양한 성과를 거뒀다. 권영진 대구시장이 엑스포 장에서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코로나19 여파에 첫 비대면으로 치러진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20(이하 엑스포)`가 의미있는 성과 속에 지난달 30일 막을 내렸다.

지난달 29,30일 열린 이번 엑스포는 기업인과 바이어 위주 전시회와 온라인 강연이라는 새로운 형태에도 참여기업인 등의 만족도가 높았다.

시에 따르면 소규모 기업전시관으로 이뤄진 전시장에는 사전 등록된 바이어 외에도 936명의 기업 관계자들이 개별 관람을 신청해 현장을 방문하는등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국내외 비즈니스 상담회에서는 계약추진액 1천700만달러(약 190억원)의 성과를 거뒀다. 미국, 중국, 독일, 베트남 등 7개국 37개사 바이어와 132회 온라인 상담회가 열렸고, 현대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현대모비스 등 국내완성차 기업과 주요협력업체들의 현장 상담회도 이뤄졌다.

둘째 날인 30일에는 공영운 현대자동차 전략기획담당사장이 깜짝 방문했다. 공 사장은 기업부스를 일일이 둘러봤고 권영진 대구시장과 별도의 면담도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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