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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29일부터 ‘대구미래車엑스포’ 지역 기업 50여곳 참여·홍보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20-10-26
이메일 difaexpo@exco.co.kr  조회수 197 

올해 개최되는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기업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대구시는 오는 29·30일 양일간 북구 산격동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20’은 코로나19 여파에 따라 일반인 관람은 제한하고 지역 산업을 살리기 위해 기업과 바이어 위주의 전시회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전시회에는 50여 개 지역 기업이 참가해 제품을 홍보하며 현대, 기아, GM 등 자동차 제조사와 주요 1차 협력업체 중심의 국내 바이어 상담장을 운영한다. 또 해외 바이어를 위한 온라인 상담장을 별도로 마련한다. 중국 상하이(上海)에는 실시간 상담장을 설치한다. 전시회와 함께 열리는 포럼 강연자를 위해 엑스코와 서울에 스튜디오를 마련하며, 해외 연사 강연은 온라인으로 실시간 또는 녹화 영상으로 진행한다. 전홍범 KT 부사장, 강건용 한국자동차공학회 회장 등이 강연한다. 오는 31일에는 수성구 수성알파시티에서 ‘2020 대학생 자율주행 경진대회’가 별도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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